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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주간시황] 지난주(9/30~10/4) 증시 돌아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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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작성일 19-10-07 08: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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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주간시황] 지난주(9/30~10/4) 증시 돌아보기

DS투자증권 시황 나정환

◆코스피지수는 지난주(9/30~10/4) -1.43% 하락하면서 2,020pt로 마감함. 코스닥 지수는 -0.81% 하락하면서 621pt로 마감함. 지난주 미 정부가 미 증시에 상장된 중국기업을 상장폐지 시킬 수 있다는 우려에 하락 출발했지만 미 재무부가 중국 기업의 상장을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밝히면서 코스피 지수는 상승 마감함. 1일 유럽종양학회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한 바이오 기업의 호재로 제약/바이오 업종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갔음. 2일 미국 ISM 제조업 PMI 지수가 47.8p로 전월치인 49.1p에서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한국 증시가 크게 하락함. 4일 미국 PMI 비제조업 지수도 전월치인 56.4p에서 52.6p로 하락하면서 미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확대로 코스피 지수가 혼조세를 보였음. 에너지업종의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며, 유통업종은 부진. 사이즈 별로는 수익차이가 없었음. 스타일별로 가치주 대비 성장주의 성과 수익률이 좋았음.

◆미국: S&P 500 지수는 지난주 -0.33% 하락하여 2,952pt로 마감함. 나스닥 지수는 7,982pt(+0.54%), 다우지수는 26,573pt(-0.92%)로 마감함. 지난주 미 정부가 중국 기업의 상장 폐지나 투자제한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발표하면서 미 증시는 상승 마감함. 1일 ISM에서 집계한 제조업 PMI 지수가 전월치(49.1p)보다 더 하락한 47.8p를 기록하면서 미 제조업 침체에 대한 우려가 확대됨. 이에 따라 미 연준의 금리 인하 확률은 크게 상승했지만 증시는 -1%대의 하락세를 이어갔음. 3일 미 9월 ISM 비제조업 PMI 지수도 52.6p로 부진하게 집계되었지만 연준의 QE 등 완화적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확대되고 피터 나바로 국장이 미-중 무역협상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을 하면서 증시는 상승 마감하였음. 4일에는 미국 9월 실업률이 약 50년만에 최저치인 3.5%를 기록하였고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면서 증시는 강세였음.

◆유럽: 지난주 STOXX 600 지수는 390pt(-2.95%)로 하락 마감함. 지난주 미국 제조업 지표부진이 글로벌 경기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증시는 부진했음. 이후 WTO가 미-EU 항공기 관세분쟁에서 미국이 75억 달러규모의 관세를 유럽 에어버스에 부과하는 것을 승인하면서 미-EU 관세전쟁 우려로 유로존 증시가 크게 하락하였음. 미국은 유럽산 항공기 등에 관세를 10월 중순(18일)부터 부과할 예정임.

◆아시아: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지난주 -0.92% 하락하여 2,905pt로 마감함. 지난주 미국이 중국기업에 대한 투자를 제한할 수 있다는 우려에 증시가 부진하였음. 1일부터 4일까지 중국증시는 휴장이었음. 지난주 일본 닛케이지수는 -2.14% 하락하여 21,410pt로 마감함. 지난주 일본 증시는 미 경제지표의 부진, 미-EU간 관세 분쟁이 격화됨에 따라 증시가 크게 하락하였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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